Farewell, Angelin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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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다시 빠진 Joan Baez,
너무 좋아하는 곡.

1966년의 그녀.



그리고 42년후,
2008년의 그녀.




갑자기 눈물이 난다.
그녀는 이제 할머니가 되었다.
그것이 슬퍼서 눈물이 난 것이 아니다.
할머니가 되어도
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그녀가,
너무 아름답다.


아름답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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